(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93돐기념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3일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각도 소년단대표들과 평양시안의 소년단원들,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어린이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기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초상기를 모신 무개차가 대회장에 입장하자 전체 소년단원들은 초상기들을 우러러 소년단경례를 올리였다.
조선소년단전국련합단체 위원장이 대렬보고를 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는 기념보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의 넓은 길을 활짝 열어주시고 온 나라에 아이들을 위한 학생소년궁전과 소년회관,소년단야영소를 수많이 세워주시였다고 하면서 후대사랑의 위대한 정치를 펼치시여 우리 소년단원들을 혁명의 계승자로,미래의 역군으로 억세게 키워주신 경애하는 대원수님은 천만년 세월이 흘러도 우리들의 가슴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한없이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우리 소년단원들을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며 온갖 믿음을 다 안겨주신 대원수님의 사랑은 오늘 아버지장군님에 의하여 뜨겁게 이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소년단원들이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라는 구호를높이 들고 배우고 또 배우며 선군시대의 고상한 도덕품성을 소유하고 조국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는 좋은 일들을 더 많이 찾아함으로써 선군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억세게 준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있었다.
항일혁명투사 김옥순과 전쟁로병 고영재, 김일성종합대학 박사 부교수 리관호가 축하발언을 하였다.
대회에는 최영림,김중린과 김용진교육상, 평양시인민위원회 량만길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