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준비위원회가 세계 수많은 나라에서 결성되였다.
지난해 12월 23일 캄팔라에서 4.15기념 및 2.16경축 우간다전국준비위원회가 처음으로 결성된데 이어 로씨야,로므니아,에꽈도르,뽈스까,네팔,메히꼬,캄보쟈,남아프리카를 비롯한 5대륙의 40여개 나라에서 《태양절인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 탄생일 기념준비위원회》,《태양절기념 및 <백두산위인칭송모임>준비위원회》 등 각이한 명칭의 준비위원회들이 조직되였다.
캄보쟈 왕궁담당 부수상 콩 쌈 올,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미로슬라브 슈쩨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 크리스토퍼 콜레만,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전국조직비서 무함메드 이누와 라바란, 에짚트농업성 부상 무함마드 알 후쎄이니 알 아까드, 타이사회발전조정쎈터 위원장 니폰 칸타쎄위,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피.쉬브 샨카르 등 각국 정부,정당,단체의 고위인사들과 친선 및 련대성단체 책임자들이 준비위원회 명예위원장과 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들은 전국토론회,집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강연회,좌담회 등 다양한 행사들을 광범히 조직하며 출판보도물들을 통하여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를 널리 선전하는 등 태양절을 뜻깊게 맞이할데 대하여 토의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