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평양시학생청년들의 회고록 발표무대 《수령님과 만경대》가 11일 만경대혁명사적관앞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무대에서는 송시와 노래 《만경대는 혁명의 요람》이 울려퍼진데 이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중에서 여러 대목들이 랑독되였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가 무대에 울려퍼졌다.
연단 《만경대고향집앞에서》와 합창시 《4월의 맹세》, 소합창 《높이 들자 붉은기》 등에서 출연자들은 회고록의 갈피마다에 깃들어있는 주석의 절절한 당부를 심장에 새기고 위대한 장군님을 이 세상 끝까지 따르며 부강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선군혁명인재로 튼튼히 준비할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