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2돐에 즈음하여 1일부터 5일까지 인디아,파키스탄,뽈스까,벌가리아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파키스탄 전 사법 및 국회사업상 에쓰.엠.마쑤드는 기념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말하였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은 기념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주석께서는 20세기 정치사에 커다란 업적을 남기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위업은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뽈스까 마좁쉐가무단 단장은 회고모임에서 자기 가무단이 조선을 방문하여 주석을 만나뵙는 영광을 지닌데 언급하고 그 영광을 일생을 두고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빠자르쥐끄시 시장은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이번 전람회가 벌가리아와 조선인민사이의 교류 와 협조를 보다 추동하고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2돐과 조선인민군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에꽈도르에서 3월 31일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인디아,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전문,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