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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명의》로 되게 하는 치료용기능박막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방직연구부문 과학자들이 만든 치료용기능박막(1,2호)이 사람들속에서 커다란 인기를 끌고있다.

수년간의 림상검토를 통하여 과학성과 우월성이 확증된 기능박막은 폴리프로필렌박막과 폴리에틸렌박막을 전자처리한것으로서 설비와 기구,약품을 전혀 쓰지 않고도 임의의 장소에서 자체로 치료할수 있는 비약물성치료제이다.

이 기능박막을 치료하려는 부위에 붙이면 인체의 비정상적인 미소전류와 파괴된 세포 및 조직의 기능이 소생되면서 물질대사가 활성화되여 병이 낫는다.

기능박막 1호는 창상,종처,화상과 같은 외상치료에, 2호는 타박,골절,신경통,소화불량,위경련,염증 등 인체내에 생긴 각종 병치료에 쓰인다.

쓰는법은 외과나 내과질환에 관계없이 기능박막을 병조부에 붙이고 고정시키면 된다.

생손앓이나 중이염으로 오래동안 고통받던 환자들이 한번 붙이고 나았으며 난치성 무균성괴사환자는 6번만에 일어나 걸을수 있게 되였다. 6개월밖에 안된 젖먹이어린이도 다른 약물의 도움이 없이 페염을 고쳤다.

치료용기능박막을 리용해본 수많은 사람들은 치료방법이 간단하고 품이 들지 않으며 아픔이 없을뿐아니라 진통 및 항염증작용을 비롯하여 치료폭에서 제한이 없는 이 박막은 누구나 《명의》로 되게 하는 훌륭한 약제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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