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3돐기념 《로동계급의 태양찬가》 공연이 10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은 시와 노래 《태양절을 노래하세》, 남성독창 《노래하라 만경대갈림길이여》, 바이올린독주와 녀성중창 《수령님계시는 만수대》, 녀성2중창과 남성4중창 《수령님 높이 모신 내 조국 노래하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리였다.
출연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온 세계자주화위업의 실현을 위하여 불멸의 공헌을 하신 주석의 탄생기념일을 인류공동의 경사로 뜻깊게 맞이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노래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관계부문 일군들,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