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산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3돐을 맞으며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성,중앙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이 10일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먼저 향산읍에 모신 주석의 동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은 이어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주석께 세계 수많은 나라와 지역의 당,국가,정부 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이 진귀한 선물들을 보내여온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여러 전시실을 돌아보았다.
주석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초상화들과 공예품,세공품,수예품 등을 보면서 그들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만민의 끝없는 신뢰를 받으시는 희세의 정치가,인민의 수령,천출위인이시라는것을 다시금 심장깊이 새기였다.
전람관로대우에 오른 그들은 김일성주석께서 몸소 지으신 시 《묘향산 가을날에》의 구절구절을 되새겨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