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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남조선에 60만t의 전쟁예비물자를 저축한 사실 공개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8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미국이 조선반도《유사시》에 대비하여 남조선에 수많은 전쟁예비물자들을 저축해놓은 사실이 새롭게 공개되였다.

현재 남조선강점 미군의 군수창고들에 보관되여있는 각종 총탄과 폭탄,미싸일 등 전쟁수행에 필요한 물자들은 무려 60만t에 달한다고 한다.

이미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전쟁화약고로 전변시킨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을 더욱 로골화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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