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2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9일 저녁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사상탑,당창건기념탑,4.25문화회관,전승기념탑광장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야회장들에 《축원의 꽃보라》, 《장군님 모신 자랑 노래부르자》,《우리 장군님 제일이야》등의 노래선률이 울려펴지자 야회참가자들은 12년전 위대한 장군님을 국방위원회의 최고수위에 모시여 온 나라에 차넘치던 그날의 감격과 환희를 안고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평양기관차대와 평양창광옷공장 청년들, 청년과학자들과 대학생청년들도 경쾌하고 박력있는 동작들로 춤파도를 일으켜나갔다.
이날 함흥,사리원을 비롯한 도,시,군소재지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야회가 진행되였다.
한편 이날 인민보안성 군무자들의 야회가 진행되였다.
주상성인민보안상, 인민보안성 지영춘정치국장,성책임일군들,인민보안원들,조선인민경비대 군인들이 야회에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기와 당기,공화국기를 중심으로 펼쳐진 춤판에 뛰여든 인민보안성 책임일군들도 군인들과 함께 춤을 추며 야회분위기를 돋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