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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의 당지도자 조선의 선군정치를 찬양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자주권과 민족적존엄을 수호하며 미제의 핵위협에 대처하여 핵억제력을 보유하는것은 조선인민의 자주적권리이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집행위원회 조정자(당수)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가 2월 10일부 조선외무성성명과 3월 2일부 외무성비망록, 3월 31일부 외무성대변인 담화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면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1일 메히꼬로동당 지도부성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 존경하는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실시하고있는 선군정치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하였다. 이 선군정치야말로 미제의 발악적인 침략책동으로 하여 조성된 조선반도의 정세와 복잡한 국제정세에 대처할수 있는 유일하게 정당한 정치방식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선군정치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짐으로써 오늘 조선은 미제의 악랄한 도전에도 끄떡하지 않는 강철의 보루로 되여 진보적인류에게 희망을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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