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2돐에 즈음하여 5일 중국주재 조선 대사관에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과 지난해 4월 중화인민공화국 비공식방문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본 다음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혁명활동을 수록한 조선기록영화를 감상하였다.
중국인민해방군 총정치부 류진기주임조리는 지난 시기 중조 두 나라는 외래침략자들을 반대하여 어깨겯고 함께 싸웠으며 피로써 친선을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두 나라 군대는 한전호속에서 투쟁하는 전우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