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있는 미국의 책동을 규탄하여 3월 25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우리 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배치되는 미국의 각종 군사연습들을 북침전쟁도발행위로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떠드는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이니, 《6자회담》이니 뭐니 하는것이 빈 나발에 불과하며 미국의 북침야욕에는 조금도 변화가 없음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대북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전쟁연습들을 중단하며 평화공존의 립장에서 대화와 협상에 나서야 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