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2돐에 즈음하여 1일 벌가리아의 수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에서 기념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혁명활동사진들,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밀쵸 규로브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세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을정치에서 자주,경제에서 자립,국방에서 자위의 로선이 철저히 구현된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은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체현하고계시는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성과적으로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