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2돐을 경축하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모임이 6일 당창건기념탑 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보고를 한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국방위원회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으며 주체의 우리 조국은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쌓으신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선군시대와 더불어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나라의 국방력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하며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공전선인 농업전선에 모든 힘을 총집중,총동원하는것과 함께 경제건설의 중요전선들에서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시 《그이는 우리의 국방위원장》이 랑송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 등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