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삼청광산개발이 성과적으로 끝났다.
모든 생산조건과 문화후생시설들을 훌륭히 갖춘 큰 규모의 광산이 개발됨으로써 세멘트공업의 주체화를 실현하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튼튼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군인건설자들과 광산로동계급은 갱건설을 비롯한 가장 어려운 대상건설과제들을 훌륭히 수행하였으며 철길공사에 참가한 건설자들은 불리한 조건에서 10여㎞의 철길건설을 다그쳐 끝냈다.
조업식이 6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업식에서는 광산개발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건설자들과 광부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감사문을 내각부총리 곽범기가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