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66)를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하여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보여주는 21편의 회상실기가 수록되여있다.
회상실기 《<김정일동지를 잘 받들어나가야 합니다>》에는 우리 일군들과 인민들에게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잘 받들어모시고 따르는 길에 주체혁명위업완성의 확고한 담보와 조선의 밝은 미래가 있다는 고귀한 철리를 안겨주신 주석의 간곡한 당부가 서술되여있다.
도서에는 석탄생산과 기계제작공업의 발전, 농촌기계화실현을 위하여 바치신 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수록한 회상실기들이 편집되여있다.
또한 혁명전사들을 무한히 아끼고 사랑하시며 일본에서 살다가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긴 한 공민과 외국의 평범한 출판업자에게 돌려주신 은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회상실기들도 실렸다.
회상실기들가운데는 한평생 그 어떤 특전특혜도 바라지 않으시고 보통사람들과 꼭같은 《평민》으로 살아오신 김일성주석의 겸허하고 소박하신 풍모를 감동깊이 서술한 회상실기 《한없이 고결한 위인적인 풍모》등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