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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탄도 깨뜨릴수 없는 선군조선의 참모습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필승의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온 사회의 반석같은 통일단결에 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심으로 하여 일심단결은 곧 조선의 모습으로, 원자탄도 깨뜨릴수 없는 조선특유의 최강의 무기로 되였다.》 이것은 지난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신문 《데일리 모니터》에 편집된 글이다.

국제언론계와 인사들은 조선의 필승의 비결은 바로 령도자를 중심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에 있다고 평하면서 그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있다.

로씨야신문 《볼쉐비쯔까야 쁘라우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심단결의 사상적기초》라는 제목의 글에서 주체사상을 시원으로 하고있는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조선의 일심단결은 더욱 더 강화되고있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둘러싼 정세는 매우 긴장하지만 조선인민은 일심단결의 무기로 력사의 모든 도전들을 물리칠것이며 위대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썼다.

에짚트신문 《알 라이》는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당과 군대,인민의 일심단결은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조선특유의 무기이라고 지적하고 그 위력은 최근년간 미국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뚜렷이 과시되였다고 전하였다.

체스꼬신문 《나쉐 쁘라브다》는 김정일동지의 정치는 언제나 인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았고 그이와 인민대중은 혼연일체를 이루고있다, 군대와 인민에 대한 령도자의 사랑과 믿음은 이 나라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압살공세가 강화될수록 그들 수천만의 심장을 령도자와 하나의 피줄로 굳게 이어지게 하였으며 이것은 조선에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부강번영의 돌파구를 열어놓은 원동력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타이신문 《성삼일보》는 선군시대 조선의 일심단결은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에 기초한 일심단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혁명군대가 령도자의 사상과 의도에 충실하고 전체 인민이 군대의 견결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일본새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는 나라, 군민일치가 사회정치적지반의 밑뿌리로 되고있는 조선이야말로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국이다.

오늘 조선에서는 군대의 사상과 정신, 풍모와 기질을 온 사회가 따라 배우고 군민이 동지적으로 굳게 단결하여 령도자를 충성다해 받들어나가고있다.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높은 수준의 군민단합,군민일치가 실현된것, 이것이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다.

파키스탄신문 《니다에 와꾸뜨》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세계진보적인류는 조선의 일심단결의 공고성과 불패성,그 생활력에 대한 찬사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김정일,그이는 일심단결의 중심이시다.

조선인민이 김정일각하를 단결과 령도의 중심에 모시게 된것은 그이의 사상리론이 민족단합의 가장 옳바른 지침으로 되기때문이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 아니타 쵸프라는 조선의 일심단결은 김정일각하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에 의하여 안받침되고있으며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더욱 공고한것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선군정치가 있는 한 조선의 일심단결은 자기의 생활력을 더욱 높이 발휘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일본 에히메 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는 령도자는 군대와 인민을 믿고 군대와 인민은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것이 오늘의 조선사회이며 이 일심단결된 사회는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견고성을 가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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