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가 범민련 림시공동의장단회의에서 채택된 결정서를 지지하여 3월 2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국광복 60돐과 6.15공동선언발표 5돐이 되는 올해에 민족자주,반전평화,통일애국의 기발을 높이 들고 북과 남,해외동포들이 련대하여 민족대단결을 이루어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민족자주공조,반전평화공조,통일애국공조의 기발을 높이 들고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3대공조실현을 위한 투쟁에 앞장서 나갈것이다.
우리는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북,남,해외공동행사준비위원회에서우리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것이며 6.15, 8.15 민족공동행사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것이다.
성명은 반통일세력들의 횡포를 용납하지 않고 《보안법》페지투쟁을 적극 전개하며 미군철수운동,반미조국통일운동을 북과 남,해외동포들과 함께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