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위인칭송모임》준비위원회 결성식이 1일 방글라데슈의 다카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이,부위원장으로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제1차회의에서 태양절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2돐, 조선인민군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집회와 토론회,사진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들을 조직할데 대하여 토의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과 성원들은 회의에서 조선인민과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하는것은 방글라데슈 진보적인사들의 혁명적의리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태양절을 비롯한 조선의 주요기념일들에 즈음하여 다채로운 행사들을 의의있게 조직하여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단결을 더욱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