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은 1일 일본 문부과학상이 《독도가 일본령토라고 학습지도요강에 분명하게 써야 한다》는 망언을 늘어놓은것은 일본의 팽창주의적야망이 심상치 않은 단계에 이르렀음을 드러낸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방송은 일본정부각료로서의 그의 망언은 일본 시마네현의회가 독도강탈을 노리는 조례안을 제정했을 때 그것은 지방의회의 일이기때문에 정부는 모른다고 시치미를 뗀것이 얄팍한 속임수였다는것을 명백히 드러낸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정부》당국은 독도문제와 력사문제를 덮어두고 진정한 의미의 《한》일관계를 구축할수 없다고 하였지만 단호한 실천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근본적인 과제는 일본의 군사적군국주의움직임을 저지시키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