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2돐과 건군절에 즈음하여 3월 28일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렘바구역지부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의 보고와 여러 인사들의 연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그이의 선군혁명사상을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에서 사회주의위업이 승리적으로 전진하고 조선인민군이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자라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이에 앞서 27일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서기장 유리 쎄싸르 까스뜨로 로메로를 비롯한 협회성원들은 토론에서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조선을 일떠세우시였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령도하시는 길에서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세계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이어나가시는 김정일령도자각하는 선군정치로 조선을 불패의 보루로 일떠세우시여 미제의 오만한 전횡을 짓부시고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자주성을 굳건히 지켜주신 위대한 령도자,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영원한 수호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