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몇년전에 뇌혈전이 와서 팔,다리가 마비되여 전혀 운신하지 못하던 상태였다. 그런데 <청곡키나제>를 먹은 한주일후부터 움직이기 시작하여 한달만에는 놀랍게도 걷게 되였다. 이 약을 쓴 다음부터 가끔 병원에 가서 검진하면 항시적으로 피가 맑다고 의사들이 말하군 한다.》
이것은 평양시 만경대구역 건국동에서 사는 박군식(69살)로인의 말이다.
혈전분해요소가 1만단위로 새로 제조된 《청곡키나제》는 김일성종합대학 생명과학부 미생물효소연구실에서 개발하였다.
이곳 실장 리현광은 뇌혈전으로 고심하던 90%이상의 사람들이 《청곡키나제》를 사용하여 치료효과를 보았다고 말하였다.
《청곡키나제》는 피를 맑고 깨끗하게 할뿐아니라 신기한 치료효능을 가지고있어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이 약은 혈전의 기본성분인 피브린에 대한 직접적인 분해작용으로 피속의 미소혈전들을 강하게 분해하므로 뇌혈전,심근경색 등 혈전성질병들을 예방 및 치료한다.
엘라스틴단백과 중성지방 등에 대한 분해특성이 있기때문에 동맥경화증과 고지혈증도 예방 및 치료한다.
강한 항산화능력도 가지고있어 혈전분해시기에 발생되는 과산화라디칼들과 생체방어기능 등에 의하여 산생되는 산화스트레스로부터 혈액내 주요단백질들인 헤모글로빈과 알부민 그리고 혈관내피세포와 여러 조직단백질을 보호하므로 스트레스에 의한 중독증을 예방 및 치료할수 있으며 혈전의 재형성을 감소시킨다.
이처럼 다기능성을 가지고있는 《청곡키나제》는 의사의 도움이 없이도 먹을수 있으며 많이 써도 부작용이 없다.
약을 먹은후 자기 활성을 8시간동안이나 최대로 보장할수 있다.
지금 이 약은 국내뿐아니라 대외에서도 인기가 대단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