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전면적으로 수록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총서인 《김일성전집》 제58권을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주석께서 주체64(1975)년 10월부터 주체65(1976)년 3월까지의 기간에 하신 보고,연설,담화 등 30건의 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 《조선로동당창건 30돐에 즈음하여》에서 우리 당이 지난 30년간 자주,독립,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빛나는 성과와 업적을 총화하시고 당을 더욱 강화하며 그 령도적역할을 높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한 사상과 리론,방침들을 천명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철강재생산을 정상화할데 대하여》,《농촌로력지원과 영농지도사업을 잘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그 수행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총련에서 조국통일사업을 잘할데 대하여》,《총련과학자들의 과학연구사업에서 주체를 세울데 대하여》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총련과 재일조선동포들앞에 나서는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쁠럭불가담운동은 우리 시대의 위력한 반제혁명력량이다》,《일본<마이니찌신붕>편집국장일행과 한 담화》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세계혁명발전과 국제생활에서 쁠럭불가담운동이 가지는 의의와 역할을 명철하게 밝히시고 이 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천명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