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싼 마리노공화국 쥬제뻬 아르질리섭정장이 복잡한 현 국제정세하에서 두 나라가 국제무대에서 호상 협력해나갈데 대하여 말하면서 조선반도정세가 안정되며 조선인민이 통일된 강토에서 평화롭게 살게 되기를 절절히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
싼 마리노공화국 쥬제뻬 아르질리섭정장과 마리노 라스끼섭정장에게 조선 최택산특명전권대사가 3월 31일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쥬제뻬 아르질리섭정장은 싼 마리노와 조선사이의 외교관계설정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완전히 부합된다고 하면서 정치,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쌍무관계를 적극 발전시키는것은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기여하는것으로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