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고통련 녀성회 주진숙회장이 3월 30일 《대일적개심을 터쳐 놓는 독도강탈야망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일본이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죄악의 력사에 대해 사죄할대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독도를 강탈하기 위한 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고 규탄하면서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은 전체 조선인민의 대일적개심을 폭발시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은 명백히 조선민족의 령토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교활한 도발행위이라고 하면서 담화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자주적평화통일을 일일천추로 바라고있는 우리 해외동포들은 고유한 조선령토인 독도를 강탈하려는 일본의 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