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는 3월 26일 발표한 성명에서미제의 반공화국전쟁연습책동을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산물로 락인하고 부쉬행정부가 떠드는 《회담을 통한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이란 거짓이라고 까밝히였다.
성명은 남조선에서 미군과 핵무기를 당장 철페시키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것을 미행정부에 강력히 요구한 다음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
한편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를 비롯한 영국의 친선단체들은3월 21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미제의 반공화국전쟁연습책동이 초래할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경고하고 세계의 모든 평화애호력량이 부쉬행정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반대하는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