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2돐에 즈음하여 몽골과 인디아에서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전 몽골수상은 3월 28일 조선 영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을 감상한 다음 진행된 토론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인간,진정한 인민의 수령으로 칭송하면서 그이는 인민들과의 혈연적련계의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신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수령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몽골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이전 비서는 그이를 모든 문제들에 정통하시고 그에 명백한 해답을 주시는 세계적인 위인으로 칭송하였다.
한편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위원장은 3월 26일 진행한 기념강연회에서 김정일각하를 령도자로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그이를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우러르며 김일성조선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