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규률검사위원회 마문 부서기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친선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여러해째 계속된 자연재해속에서도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선의 광복 6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계승발전시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호금도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중조친선은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박경선부부장,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관화병림시대리대사가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