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과학원 생물분원 실험생물학연구소 연구집단이 흥미있는 식물영양강화제를 개발하였다.
식물뿌리와 공생하여 사는 균을 리용하여 만든 이 식물영양강화제는 뿌리의 영양물흡수표면적을 넓히고 흡수능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난용성린을 분해하는 능력을 가지고있다. 이 균은 아욱신,기베렐린,시토키닌과 같은 식물생장자극호르몬을 분비하므로 식물의 생육을 촉진시키고 빛합성능력을 높여준다. 그리고 식물뿌리에 붙어 공생하는 전기간 뿌리에 다른 병원균들이 침습하지 못하게 하여 식물의 병견딜성을 높여준다.
종자처리에 이 균을 리용해본 결과 열매남새는 30%,콩과 감자는 15%,강냉이는 7%정도 수확고가 올라갔으며 식물의 병발생률을 80%이상 막아주었다고 한다. 특히 척박한 토양일수록 그 효과가 좋았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