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2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꾸바공화국 루벤 뻬레스 발데스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3월 31일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를 이곳에 정하시고 주체의 군사사상과 전략전술,비범한 령군술로 전당,전군,전민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최고사령부 지휘처와 작전실,여러 사적건물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대사는 꾸바인민은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밑에 불패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이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강성대국건설,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말하였다.
그는 감상록에 김정일장군님께서 전화의 나날 이곳에서 위대한 정치가,위대한 군사가로서의 자질을 갖추시며 성장하시였다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