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캄따이 씨판돈이 라오스 당과 정부,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견결성과 용감성을 잘 알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나라를 보위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대표단 단장인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이 3월 30일 라오스주석을 의례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캄따이 씨판돈주석은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친선단결은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몸소 마련하여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라오스당과 정부는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반제적인 로선과 정책에 공감을 표시하며 조선반도를 비핵화하고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위업실현과 나라의 안전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공동의 사상과 리념을 지닌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계속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 최고인민회의대표단은 이날 루앙프라방주에 있는 민족박물관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