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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 유럽동맹이 《인권문제》구실로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편승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3월 23일 제네바에서 진행된 유엔인권에 관한 위원회 제61차회의에서 조선대표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저들의 리기적인 정치적목적만을 추구하는 유럽동맹의 처사를 비렬한 행위로 락인하였다.

그는 안건 9항 《세계 모든 나라 인권상황》토의시에 한 연설에서 미국이 저들의 한심한 인권기록은 불문에 붙이고 오히려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전쟁,정부전복에 써먹군하는 《인권》패말을 조선에 꽂아보려고 어리석게 책동하고있는데 언급하였다.

최근 미국이 악명높은 《북조선인권법》을 조작한것은 《인권》의 미명하에 감행하고있는 《제도전복》시도의 전형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른 나라의 정치제도와 생활방식까지 바꿀것을 강요하는 그 자체가 곧 특대형의 인권유린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오늘의 현실은 미국의 정책이 변경되지 않는 한 오직 물리적힘으로 맞서 싸우는것만이 진정한 인권옹호의 유일한 선택이라는 교훈을 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과 유럽동맹이 《인권문제》를 구실로 반공화국고립압살정책을 추구하면 할수록 자신이 선택한 사회주의제도와 자주적인 생활을 지키려는 조선인민의 결심과 의지는 백배,천배로 강해질것이며 조선인민은 끝까지 맞서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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