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의 유명한 론평가 후안 마리아떼기는 자기가 집필한 도서 《국제정치개관》의 제5장 아시아편의 첫제목 《평화회담,조선반도에서 지속되고있는 랭전》에서 1945년 미제의 남조선강점으로 조선반도가 분렬되고 1950년에 조선전쟁이 일어난데 대하여서와 남조선에서 미제가 감행한 반인륜적인 만행들, 다른 나라들의 핵무기생산에 대해서는 융화묵과하고 우리 공화국의 핵활동에 대해서만 떠드는 미국의 행위들에 대하여 폭로하였다.
필자는 세계랭전구도가 파괴되고 미국에 의한 일극시대가 시작된 오늘에 와서도 미국은 랭전시대의 정치방식을 조선반도에서 계속 적용하고있다고 하면서 미제는 매해 남조선과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고 일본을 재무장시켜 일본으로 하여금 북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실시하도록 부추기고있다고 썼다.
그는 또한 지난 시기 조국통일을 위한 북과 남사이의 여러가지 시도들이 있었지만 미국과 일본의 간섭으로 결렬되군 하였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문제는 철저히 외세의 간섭이 없이 회담의 방법으로 해결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필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948년 4월 남북조선 정당,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에 이어 수차에 걸쳐 조국통일을 위한 북남사이의 여러 상봉과 회담들을 마련하시였으며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과 조국통일을 위한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 등을 제시하시여 조국통일의 방도를 밝혀주신데 대하여 지적하고 조선반도의 통일은 이 로선대로 전쟁이 아니라 평화적으로 이룩되여야 하며 조선반도에서 정전협정은 평화협정으로 바뀌여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