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핵문제와 관련한 조선외무성성명을 지지하여 15일 조선과의 친선협회 노르웨이지부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결심은 유일하게 정당하고 론리에 맞는것이며 조선은 미국의 기본합의문리행을 참을성있게 기다려온 자기 인민에게 전력을 보장해주기 위하여 자기의 핵발전소를 재가동할 권리를 가지고있는 자주적인 국가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국제사회에 외곡된 선전을 류포시키는 등 조선을 반대하는 온갖 행위를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이 저들의 말을 듣지 않는 나라들에서의 정권교체를 추구하고있으며 미국식생활방식을 강요하며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에 압력을 가하면 가할수록 민족의 자주성을 견지하고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결심은 더욱 확고해질것이라고 하면서 조선과의 친선협회 노르웨이지부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언제나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