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24일과 25일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에서는 강연회가,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쟝 바띠쓰뜨 은꼬이는 《조선의 행운》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천출명장을 모시고있는것은 조선인민군과 인민에게 있어서 행운중의 행운이라고 강조하였다.
24일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에서 진행된 좌담회에서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 대외관계국 부국장 라띠고 오랄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하나의 정책을 작성해도 철저히 인민의 의사가 반영되고 인민들의 리익을 옹호할수 있게 하신다고 말하였다.
한편 이날들을 맞으며 인디아와 인도네시아에서 23일부터 25일까지 사이에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가 상영되였다.
인도네시아의 인터액트회사 사장 헨드라 레스마나는 영화를 통하여 김정일령도자께서 당과 국가,군대의 전반사업을 령도하여오시면서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옹호하고 미국과의 대결에서 련전련승하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