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단마르크준비위원회가 19일에 결성되였다.
결성식에서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태양절을 의의있게 기념하는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념원이라고 하면서 이날에 즈음하여 사진전시회를 비롯한 기념행사들을 조직하는 한편 조선을 잘 알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결성식에는 단마르크공산당(맑스-레닌주의) 전국지도부 부위원장,단마르크의 공산당 국제비서,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과 협회 집행위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