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주희철회장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여 2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현실은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을 짓밟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부쉬정권의 악랄한 반공화국적대시책동으로 민족의 자주권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지만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있는 한 우리 공화국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우리 재로조선공민들은 북과 남,해외의 전체 동포들과 함께 보조를 맞추어 반미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