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예멘공화국 알리 아브둘라흐 살레흐대통령은 26일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장명선특명전권대사의 신임장봉정석상에서 조선반도지역에서 평화를 보장하고 핵문제를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한 조선의 노력에서 커다란 고무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대통령은 예멘과 조선사이에 오랜 력사적친선협조관계가 존재하고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관계를 여러 분야에서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