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고있는 과학자들이 26일 고향집앞에서 충성의 결의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과학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과학중시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국력을 강화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올해 농업생산에서 근본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큰 힘을 넣으며 전력,석탄,금속공업과 철도운수 등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현대화,정보화를 실현하는데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과학자들은 26일부터 29일까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에 대한 답사를 진행하였다.
답사기간 그들은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