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서해연안에서 지금 다시마수확이 한창이다.
황해남도수산련합기업소산하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의 다시마수확은 3월말 현재 지난해 같은 때에 비하여 3.7배나 된다.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는 다시마솎음과 모줄당생산실적을 확대함으로써 이달 다시마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평화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는 다시마따들이기에서 바다의 기상조건에 맞게 매생이들의 가동률을 높여 매일 다시마생산계획을 104%이상 수행하고있다.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도 배들의 출어일수를 높여 많은 다시마를 수확하고있다.
구미포바다가양식사업소,몽금포수산사업소 양식장들에서도 다시마수확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