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대표단 단장인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은 27일 라오스민족회의 싸만 위냐 의장을 의례방문하였다.
석상에서 라오스민족회의 의장은 라오스인민혁명당창건 50돐을 기념하고있는 때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대표단이 자기 나라를 방문하고있는것은 라오스 당과 인민에게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하면서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 최고인민회의대표단은 27일에 비엔티안에 도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