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과학원 체육의학연구소에서 최근 체육선수들의 치료사업과 운동과정의 생리적변화와 그 조종에서 제기되는 여러건의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연구완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연구소에서는 담당의료연구사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고 집체적인 협의를 강화함으로써 선수들의 치료사업을 의학과학의 최신성과에 기초하여 해나가고있다.
마라손,유술,탁구,권투선수 담당의료연구사들은 선수들의 건강관리와 치료사업을 원만히 하여 경기성과를 담보하고있다.
이들은 경기에서 선수들속에서 있을수 있는 생리적변화와 그를 조종하기 위한 연구사업에서도 혁신을 이룩하고있다.
이곳 의료연구사들이 연구완성한 선수들에 대한 훈련수단과 방법의 적용,영양섭취와 도중음료의 합리적리용과 그에 따르는 효과성을 밝힌 과학기술성과들은 마라손선수들의 달리기와 해양선수들의 운동능력을 높이기 위한 실천에 도입되여 경기들에서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있다.
이들은 선수들의 타액분석에 의한 피로판정 및 부담의 크기에 대한 연구,최고몸상태조성을 위한 의학적 조종,심전도지표에 의한 새로운 심장기능 평가를 비롯한 연구과제들도 완성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