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신경계통질환은 불치의 병이 아니다! 최근에 신경계통의 각이한 질병들을 아주 쉽게 빨리 치료할수 있게 하는 새로운 신경부활제 《희망》을 연구완성한 심영환박사는 이와 같이 주장하였다.
평양의 칠명무역회사(Fax:850-2-3814593)에서 한 연구집단을 이끌고있는 그의 말에 의하면 이 신경부활제는 나라의 북부고산지대와 묘향산에서 자라는 진귀한 약초들과 장수식품인 다시마 등에서 추출분리한 물질들과 필수아미노산들을 주성분으로 하고있는 천연건강장수음료이다.
《희망》은 중추 및 말초신경, 교감 및 부교감신경에 다 작용하는 최초의 종합적인 신경부활제로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교차속도를 2배이상 높여주고 모든 신경세포들의 재생과 정상화를 촉진시킨다. 하여 각종 신경마비와 신경장애,식물신경실조증 등 신경계통의 모든 질병들에 빠르고도 뚜렷한 효과가 있게 한다.
또한 지자기피해방지는 물론 콤퓨터피해와 정신 및 육체적스트레스도 간단히 해소시키고 각종 암의 예방도 확고히 담보하며 심장의 박동수를 분당 10회이상 떨구어 심장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요동폭을 5~10년 커지게 하는 작용도 한다.
신경통을 3일, 지어 빠르면 10~20분이면 멈추고 7~10일이면 완치시키는 효능도 가진 이 부활제로 하여 소아마비로 26년, 청각장애로 12년, 뇌혈전후 언어장애로 15년, 팔다리마비로 17년, 뇌타박으로 15년간 고통을 받던 사람들이 건강을 되찾아 기쁨속에 행복을 누리고있다.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에게 박사는 그 작용원리와 특이한 효능으로 하여 《희망》은 에이즈나 마약중독환자치료에도 매우 효과적일것이라고 부언하였다.
부작용이 전혀 없다는것이 림상실천에서 확증된 새로운 신경부활제는 신경계통의 질병을 앓고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희열을 안겨주고있다.
신경부활제는 신비로운 효능으로 하여 대외적으로도 그 수요가 날로 높아가고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