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3월 29일기사 목록
신경계통질환은 불치의 병이 아니다! 신경부활제 《희망》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신경계통질환은 불치의 병이 아니다! 최근에 신경계통의 각이한 질병들을 아주 쉽게 빨리 치료할수 있게 하는 새로운 신경부활제 《희망》을 연구완성한 심영환박사는 이와 같이 주장하였다.

평양의 칠명무역회사(Fax:850-2-3814593)에서 한 연구집단을 이끌고있는 그의 말에 의하면 이 신경부활제는 나라의 북부고산지대와 묘향산에서 자라는 진귀한 약초들과 장수식품인 다시마 등에서 추출분리한 물질들과 필수아미노산들을 주성분으로 하고있는 천연건강장수음료이다.

《희망》은 중추 및 말초신경, 교감 및 부교감신경에 다 작용하는 최초의 종합적인 신경부활제로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교차속도를 2배이상 높여주고 모든 신경세포들의 재생과 정상화를 촉진시킨다. 하여 각종 신경마비와 신경장애,식물신경실조증 등 신경계통의 모든 질병들에 빠르고도 뚜렷한 효과가 있게 한다.

또한 지자기피해방지는 물론 콤퓨터피해와 정신 및 육체적스트레스도 간단히 해소시키고 각종 암의 예방도 확고히 담보하며 심장의 박동수를 분당 10회이상 떨구어 심장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요동폭을 5~10년 커지게 하는 작용도 한다.

신경통을 3일, 지어 빠르면 10~20분이면 멈추고 7~10일이면 완치시키는 효능도 가진 이 부활제로 하여 소아마비로 26년, 청각장애로 12년, 뇌혈전후 언어장애로 15년, 팔다리마비로 17년, 뇌타박으로 15년간 고통을 받던 사람들이 건강을 되찾아 기쁨속에 행복을 누리고있다.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에게 박사는 그 작용원리와 특이한 효능으로 하여 《희망》은 에이즈나 마약중독환자치료에도 매우 효과적일것이라고 부언하였다.

부작용이 전혀 없다는것이 림상실천에서 확증된 새로운 신경부활제는 신경계통의 질병을 앓고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희열을 안겨주고있다.

신경부활제는 신비로운 효능으로 하여 대외적으로도 그 수요가 날로 높아가고 있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