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3월 28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증대되는 북침핵전쟁위험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민주조선》은 얼마전 남조선의 진해해군기지에 미국의 공격형핵추진잠수함《로스안젤스》호가 기여든것과 관련한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핵위기를 조성하는 장본인이며 핵온상이라고 규탄하였다.

주목되는것은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가 핵잠수함《로스안젤스》호의 입항에 대해 이번에 진행된 남조선미국《련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군사훈련을 위한것이였다고 밝힌것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이번 통합군사연습이 우리 공화국에 선제공격을 가하기 위한 모험적인 전쟁연습이였다는것을 까밝혀주는 명백한 증거로 된다.미국은 해상과 공중에서의 선제타격이라는 저들의 새 군사교리에 따라 핵잠수함으로 우리에 대한 불의의 공격을 이루어보려고 꾀하고있다.

현실은 날을 따라 증대되는 미국의 북침핵전쟁위험에 대처하여 우리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핵억제력을 보유한것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