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나미비아독립 15돐기념행사와 나미비아공화국 신임대통령취임식에 참가한 탄자니아,짐바브웨,앙골라,잠비아,남아프리카 대통령들과 스워질랜드국왕,브라질 부대통령을 각각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짐바브웨대통령은 조선이 미국의 위협에 당당히 맞서나가고있는것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가 미국과 서방의 적대시정책을 반대하고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공동의 투쟁에서 호상 련대성을 강화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여러 나라 국가 수반들은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켜나갈 의향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