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이 23일 나미비아공화국 히휘케푸네 포함바대통령을 의례방문하였다.
대통령은 석상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나미비아독립 15돐기념행사와 나미비아공화국 신임대통령취임식에 고위급대표단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그이께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는 나미비아인민의 민족적독립을 위한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성원을 보내주시였다고 하면서 나미비아정부와 인민은 이것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나라를 평화적으로 통일하려는 조선의 립장을 변함없이 지지한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의 통일이 반드시 실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성원들, 나미비아공화국 대통령부사업담당상과 보건 및 사회복리상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