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18일과 19일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와 꽁고 마리엔 느구아비종합대학주체철학연구소조에서 기념토론회와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김일성주석과 주체사상이 밝힌 사람중심의 세계관》이라는 제목의 토론회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인간해방의 길을 가장 명확히 밝혀준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이라고 하면서 사람의 본질적특성을 해명하고 사람을 중심으로 하여 세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립장을 밝힌데 주체사상의 독창성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꽁고 마리엔 느구아비종합대학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마르쎌 말라바는 강연회에서 자신이 집필한 도서 《태양은 영원히 빛난다》의 장별내용에 언급하면서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한편 19일 적도기네 말라보시 《마르필》영화관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상영 및 사진전시주간 개막식이 진행되였다.
개막식에 참가한 말라보시 공보,문화 및 관광성 문화총국장을 비롯한 각계인사들과 군중들은 우리 나라 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을 감상하였으며 전시사진 《선군의 위대한 자욱》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