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 3월 26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봉주는 26일 료녕성에 있는 안산강철집단공사를 참관하였다.
내각 부총리 로두철,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김광린, 무역상 림경만, 중화인민공화국 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최진수, 외무성 부상 김형준, 농업성 부상 김혁진, 화학공업성 부상 한승준 기타 수행원들,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 림영팔이 함께 참관하였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무동화가 동행하였다.
박봉주와 일행은 집단공사의 제철,열간압연공정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그들은 또한 이날 심양제1공작기계공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