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취한 조치들을 지지하며 이러한 조치가 있음으로 하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침략전쟁이 저지될수 있었다고 간주한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가 3월 2일 우리 나라 외무성 비망록을 지지하여 17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을 반대하는 부쉬행정부의 위협은 날이 갈수록 점점 더 강화되고있다고 하면서 국제법을 무참히 짓밟고있는것은 다름아닌 미행정부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미행정부가 자기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즉시 철회하고 전제조건없이 회담탁에 나올것과 남조선에 전개한 미군과 핵무기들을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할 때만이 조선반도의 비핵화가 실현될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