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9일 《우리 민족의 불구대천의 극악한 원쑤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을 치솟는 민족적분노로 강력히 단죄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금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은 절정에 이르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민족의 령토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극히 위험천만한 도발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독도가 조선의 령토라는것은 이미 력사적으로, 국제법적으로 증명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일본반동들이 《독도령유권》을 고집하는것은 일본군국주의세력의 해외팽창야망과 조선에 대한 재침기도가 무모한 실천단계에 로골적으로 들어서고있음을 시사해준다고 밝혔다.
성명은 지금 우리 민족의 분노와 적개심은 하늘에 닿고있다고 하면서 일본반동들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